양수리 나들이

양수리 나들이

화요전도대는 26일, 올해 전도사역을 마무리 하면서 양수리(두물머리) 북한강변에서 한가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마침 이날은 날씨가 맑을 뿐 아니라 기온도 13도에 머물러 따뜻한 봄날과 같았습니다.

전도대는 새해 2월 말에 사역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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