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관련 교회소식

30일, 광진구 다섯 번째 환자 발생

광진구에서는 지난 30일 다섯 번째 환자가 발생하였습니다. 미국에서 입국한 주민으로 귀국 후 자가에서 이틀 동안 격리하던 중 증상이 발생하여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양성으로 판정되었습니다. (서부병원에 격리조치)

마스크 착용과 자가격리를 준수하여 지역에는 별 다른 영향이 없습니다.


<<지난 소식들>>

광진구청에서 일회용 마스크 50개 지원

광진구청에서 우리 교회에 일회용 마스크 50개를 보내왔습니다.

휴업 중인 GS편의점 구의법원점

광진구 3번 환자 발생, 교회 1층 편의점 휴점

타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확진자가 적었던 광진구에서 세 번째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이태리에서 16일(월) 인천공항(2터미널)으로 귀국한 30대 남성입니다. 그는 18일(수) 아침에 의심증상으로 보건소를 방문, 코로나19 바이러스 검사를 받고 이날 오후 양성으로 판정을 받았습니다.

문제는 집에서 출발하여 보건소를 다녀오는 동안 편의점을 3군데나 들렀고 그 중 한 곳에 우리 교회 1층에 있는 GS편의점(구의법원점)입니다. 때문에 19일 오전에 편의점은 방역을 하고 24시간 동안 폐쇄했습니다. 확진자 방문 당시 일했던 편의점 아르바이트는 자가격리 조치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 건물에서 편의점을 제외하고는 모두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교회 내부 방역, 16일

지난 16일 월요일에는 광진구보건소 방역팀이 교회를 직접 방문하여 구석 구석 소독을 실시하였습니다. 광진구청 홈페이지에는 우리 교회가 “코로나19 클린존… 방역소독이 완료되어 안심하고 이용하세요”라고 표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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