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서신 – 2월 셋째 주일

할렐루야! 긴 겨울이 서서히 물러가고 봄이 가까이 다가옴을 느낍니다.

아름다운충일교회 성도님들께 안부를 여쭙니다.

내일 우리 교회의 예배는 수도권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가 적용되어 예배당 수용인원의 20%까지 참석이 가능하며, 구의동 예배당에도 20명까지 참석이 가능합니다. 코로나가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기 때문에 방역수칙을 꼭 지켜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내일부터 교회학교 청소년부와 어린이부가 현장 대면예배를 재개합니다. 단, 새싹부(유치, 유아, 영아)는 가정에서 비대면 예배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과 같은 어려운 시기가 어서 지나가고 평범한 일상을 회복하며, 온 교우가 함께 예배할 수 있는 날이 속히 오기를 두 손 모아 간절히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황인돈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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